Anxiety rules the world. 밀폐된 용기들 밖으로 정체 모를 구든 내가 새어 나오고 있다.
‘불안의 시대 그리고 그 이후’(The Age of Anxiety and Beyond)展 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팀91820173월부터 5월까지 진행했던 전시 프로젝트로써, 예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우리 사회의 연결감()’을 다시고 깨닫게끔 하는 데에 그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. 과학 기술은 일취월장 발전하여 연결을 넘어선 초연결의 사회로까지 진입한 반면, 우리의 존재는 개인별로 파편화 되어 ‘창 없는 단자’ 안의 신음들은 안으로만 고독해지고 있다. 따라서 본 전시는 그러한 연결되지 못한 공동체의 균열성을 불안이라는 감정으로 아울러, 동시대 다양한(Diversity) 배경의 예술 작품에서 시대적 공통감(one)을 느낄 수 있게끔 의도했다. 그리고 예술이 가지는 초이성적인 힘을 통해 관계의 재건을 시대의 극복제, 하나의 理想으로써 제시하고자 한다.
불안의 시대 그리고 그 이후’(The Age of Anxiety and Beyond)展 은 예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연결감()’을 다시고 깨닫게끔 하는 데에 그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. 과학 기술은 일취월장 발전하여 연결을 넘어선 연결의 사회로까지 진입한 것에 반면, 우리의 존재는 개인별로 파편화 되어 창 없는 단자 안의 신음들은 안으로만 고독해지고 있다. 따라서 본 전시는 그러한 연결되지 못한 공동체의 균열성불안이라는 감정으로 아울러 동시대 다양한(Diversity) 배경의 예술 작품에서 시대적 공통감이 보여질 수 있게끔 의도했다. 그리고 예술만이 가진 초이성적인 힘을 통해 관계의 재건을 시대의 극복제, 이상적인 방향으로 제시하고자 했다.

 
     
       불안의 시대,
         그리고 그 이후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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